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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단 30주년 기념]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제236회 정기연주회 - 박영민의 말러 제2번 '부활'


일시 2018-05-18 (금) 오후 8:00 ~ 10:00
장소 서울 롯데콘서트홀
주최/주관 부천시 / 부천시립예술단
관람연령 초등학생 이상 입장
문의 032-625-8330-1
입장료 R석 30,000 원 S석 20,000 원
A석 10,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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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공연은 <롯데콘서트홀> 홈페이지에서 예매 가능합니다

* 4.18(수)까지 조기예매 20% 할인됩니다. 

* 아래 예매하기 버튼을 클릭하시면 예매페이지로 바로 이동합니다.

 

* 롯데콘서트홀 전화예매: 1544-7744



 

지휘: 박영민
협연: 소프라노 서선영, 알토 이아경
합창 : 부천시립합창단, 수원시립합창단, 고양시립합창단
연주: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공연 소개]

창단 30주년 기념음악회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제236회 정기연주회 
- 박영민의 말러 제2부활 Auferstehung”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창단 30년을 맞아 새로운 비상을 선포하는 의미로 말러의 교향곡 2부활을 연주한다. 말러는 교향시를 통해 각 악장에 작곡가가 표현하고자 하는 주제를 명시하며 자신의 음악적 의도를 곡에 담아내었다. 특히 교향곡 제2번은 말러 생전에 청중들로부터 가장 사랑받은 곡 중에 하나로 거인의 죽음, 장송행진곡을 시작으로 마지막 부활의 합창까지 죽음과 부활에 관한 90분간의 거대한 드라마를 만들어내는 대작이다. <박영민의 말러> 시리즈는 국내 말러신드롬을 일으킨 주인공 부천필의 섬세한 연주력과 상임지휘자 박영민의 대담하고 명징한 해석으로 위대한 음악에 걸 맞는 고차원적인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부천시립예술단 창단 30주년 기념 <박영민의 말러 제2번 부활>을 통해 부드럽지만 장엄한 사운드의 음악을 감상하길 바란다.

[프로그램]

말러, 교향곡 제2번 다단조 부활
G. Mahler, Symphony No. 2 C minor “Auferstehung”
. Allegro maestoso. Mit durchaus ernstem und feierlichem Ausdruck
. Andante moderato. Sehr gemachlich. Nie eilen
. Scherzo. In ruhig fließender Bewegung
. Urlicht - Sehr feierlich, aber schlicht
. Auferstehung - Im Tempo des Scherzos

 

[출연]

[지휘_박영민]

- 유럽 및 아시아에서 다양한 활동 - 스페인 반다 바르셀로나, 독일 브레머하펜 시립교향악단, 체코 브르노 필하모닉, 아르메니아 필하모닉, 폴란드 오폴레 필하모닉, 폴란드 제스조브 필하모닉, 리투아니아 국립 교향악단, 발레아 군도 심포니(구 마요르카 심포니), 오케스트라 앙상블 가나자와 (OEK) 등의 초청으로 말러, 시벨리우스, 드보르작, 글라주노프, 베토벤 등 대작과 함께 세계 유수의 홀에서 객원 지휘
- 서울 클래시컬 플레이어즈 창단 및 음악감독 역임
- 원주시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 역임 - 시벨리우스, 말러, 브루크너 등 다양한 레퍼토리로 교향악단의 수준 향상에 기여, 일본 La Folle Journee Festival 공식 초청 및 투어 연주
- 서울대학교 작곡과 졸업, 서울대학교 대학원 지휘과 석사 졸업
-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국립음대 석사 졸업
- 이탈리아 키지아나 아카데미 국제 지휘 코스 디플롬
- 잘츠부르크 국제 모차르트 재단으로부터 베른하르트 파움가르트너 메달 수상
- 현재,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
추계예술대학교 관현악과 교수

[소프라노_서선영]

-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성악과 및 전문사 리트/오라토리오과 졸업
- 2009년 독일학술교류처 DAAD 장학생으로 독일 로버트 슈만 음대 최고연주자과정 졸업
- 차이콥스키 국제콩쿠르, 마리아 칼라스 그랑프리, 비냐스 국제성악콩쿠르 우승
- 독일 NRW(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주 선정 ‘2011 최고의 소프라노
- 2011/12시즌 스위스 바젤 국립극장 루살카 역 데뷔, 오페라 <카티아 카바노바>, <예브게니 오네긴>, <가면무도회>, <오텔로>, <로엔그린> 등 주역 출연
- 20163월 야나체크의 오페라 <카티아 카바노바>에서 주역인 카티아 카바노바 역으로 독일 함부르크 슈타츠오퍼에 데뷔
- 20164월 국립오페라에서 국내 초연한 드보르자크의 <루살카> 주역으로 국내 오페라무대에도 정식 데뷔, 같은 해 11월 국립오페라단 <로엔그린> 주역
- 16/17시즌 푸치니 오페라 <투란도트>의 류 역으로 오페라 노스(Opera North) 데뷔, 바그너 오페라 <발퀴레>의 오르트린데 역으로 도이치 오퍼 베를린(Deutsche Oper Berlin) 데뷔

[알토_이아경]

- 경희대학교 음악대학 전체 수석 졸업, 동대학원 졸업
- 이탈리아 비오티 고등음악원, 파르마 오르페오 아카데미아 졸업 
- 한국인 최초로 제 34회 벨리니 국제 콩쿨 단독 1위 우승 및 알카모, 마리오 델 모나코, 발세지아 무지카, 벨룻티, 스피로스 아르지리스 등 6개의 국제 콩쿠르 단독 1위 우승
- 아이다, 돈 카를로, 일 트로바토레, 운명의 힘, 가면무도회, 리골렛토, 모세, 앨버트 헤링, 코지 판 뚜떼, 피가로의 결혼, 나비부인, 윤 이상의 심청, 직지 등 수십 편 주역 출연
- 조수미 & 위너스 전국 순회 연주, 바렌보임, 정명훈 등과 합창 교향곡 협연, 말러 2,3,8, 베르디 레퀴엠, 모짜르트 레퀴엠, 마태, 마가, 요한 수난곡, 크리스투스, 엘리야, 메시아 등 수백회의 콘서트 연주 및 20149월 도이치 방송교향악단과 합창교향곡 순회 연주 
- 2011 대한민국 오페라 대상 여자 주역상 수상
- 슈만 가곡 여인의 사랑과 생애”, 한국가곡 그대있음에등 음반출시
- 현재, 경희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교수

[연주_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1988년 창단 이후 언제나 새로운 도전으로 주목받아 온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이하, 부천필)는 탄탄한 연주 실력과 폭넓은 레퍼토리로 국내 뿐 아니라 세계 어느 무대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는 최고의 오케스트라로 성장하였다.
창단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쇤베르크와 바르토크 등 20세기 작품을 초연하고, 브람스와 베토벤의 교향곡 전곡 연주 시리즈를 성공적으로 해내며 매너리즘에 빠져 있던 우리 음악계에 조용한 파도를 일으켰다. 2002년 일본에서 열린 제1회 아시아 오케스트라 위크에 한국 대표로 초청되어 선보인 환상 교향곡은 일본 청중들과 언론으로부터 최고의 연주로 호평 받았으며 2006년 가와사키현의 초청으로 다시 한 번 일본 무대에 올라 깊은 감동을 선사하였다. 또한, 2014년 클래식 음악의 본고장인 유럽무대에도 당당히 진출하여 프라하, 뮌헨, 비엔나 관객들과 현지 언론의 우레와 같은 성원을 받으며 세계적인 오케스트라로 비상하기 위한 발걸음을 내디뎠다.
부천필은 말러 교향곡 전곡 연주로 특히 유명하다. 1999년부터 2003년까지 이어진 말러 시리즈는 한국에서의 첫 시도라는 평가를 넘어 말러의 음악세계를 완벽히 재현한 탁월한 곡 해석으로 말러 신드롬을 일으키며 우리 음악사에 한 획을 그은 기념비적 업적으로 평가받고 있다. 부천필의 끊임없는 노력은 국내 예술전문가들의 압도적 지지를 얻어 음악단체 최초로 한국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2005년 호암예술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뤄내게 하였으며 이를 통해 정상의 오케스트라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했다.
2015년부터 부천필을 이끌고 있는 박영민 상임지휘자와 함께 부천필은 새로운 미래를 향해 정진하고 있다. 국내뿐만 아니라 유럽 및 아시아 무대에서 각광을 받아 온 박영민 상임지휘자와 함께 다채롭고 풍성한 레퍼토리로 한층 더 진화된 사운드를 이끌어내고 있는 부천필은 특히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로 손꼽히는 음악 페스티벌인 에 2016년 한국 오케스트라 중 유일하게 공식 초청을 받아 일본 가나자와에서 세계적 기량을 발휘하여 많은 찬사를 받았다.
상임지휘자 박영민과 함께 또 다른 비상을 꿈꾸는 부천필은 클래식 음악의 명곡을 들려주는 , 말러 교향곡의 표준을 제시한 부천필의 역량을 재확인할 수 있는 <말러 시리즈>, 수준 높은 오페라를 부천필 스타일로 맛보는 , 독일 근대음악의 거장 중의 한명인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작품들을 탐구하는 , 바그너의 작품을 매년 선보이고 있는 <바그너의 향연> 등 격조 있는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또한, 부천필은 다양한 관객층의 음악에 대한 갈증을 해소시켜주기 위하여 준비한 , <해설음악회>, <청소년음악회>, <가족음악회>, <아침의 클래식>, <어린이를 위한 음악놀이터>, 부천시민들과 좀 더 가깝게 호흡하기 위한 <찾아가는 음악회> 등 부천시민과 음악애호가들의 삶 속에 클래식 음악의 감동이 자연스레 녹아드는 노력을 끊임없이 하고 있다.

[합창_부천시립합창단]

1988년 창단되어 신선하고 다채로운 레퍼토리로 합창음악계를 선도하는 국내 정상의 부천시립합창단은 초대 상임지휘자 겸 예술감독 최병철, 2대 상임지휘자 이상훈, 그리고 현재 조익현 상임지휘자로 이어지는 30년의 전통과 역사를 가지고 있다.
부천시립합창단은 단원들의 뛰어난 역량을 통하여 깊이 있는 음악적 해석을 추구하는 합창단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오페라 합창에 있어서 풍부한 볼륨과 강력한 표현력을 갖추었음을 인정받은 부천시립합창단은 <박쥐>, <마술피리>, <가면무도회>, <라보엠>, <사랑의 묘약> 등 다양한 오페라에 초청되어 왔다.
또한, 러시아의 예르마코바, 미국의 윌리엄 데닝, 조셉 플루머펠트, 제리 멕코이, 독일의 마틴 베어만 등 세계 유명 합창 지휘자들과 함께 공연을 한 바 있으며, 2014-2016 미국 베이커스필드시 초청 연주 등 해외연주도 진행하고 있다.
2018, 부천시립합창단은 새로운 감동을 선사하기 위해 약진한다. 2013년부터 계속 진행해온 인류 역사상 거대한 족적을 남긴 위대한 작곡가들을 집중 조명하는 시간인 위대한 작곡가 시리즈, 어린이를 위한 음악회, 가족 뮤지컬, 해설음악회, 유명 합창단 초청 듀오콘서트 등 심도 있고 다채로운 합창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항상 부천 시민의 삶 가까이 음악의 아름다움을 전파하기 위해 마련된 찾아가는 음악회, 스쿨 클래식 콘서트, 야외음악회, 아트밸리 강사 파견 등 부천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시립단체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다.
부천시립합창단은 앞으로도 한국합창음악계를 선도하고 관객들과 호흡하는, 그리고 합창음악의 철학인 배려를 사회에 전파하여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시립합창단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합창_수원시립합창단]

따뜻한 감동의 하모니로 세계 정상의 합창음악을 지향하는 수원시립합창단은 1983년에 창단되어 1,000여회의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치며 제4회 세계합창심포지엄(World Symposium on Choral Music)과 오레곤 바흐 페스티벌(Oregon Bach Festival)등에 참가하여 한국합창음악을 국제 사회에 알리는 문화홍보대사로서의 역할을 담당하여 왔다. 20038, 영국합창지휘자협회(Association of British Choral Directors)의 초청으로 버밍햄 심포니 홀(Birmingham Symphony Hall), 오스트리아 비엔나 초청연주 및 체코 프라하심포니에타 오케스트라(Prague Symphonietta Orchestra)와의 모차르트 레퀴엠 협연등을 통해 음악회에 참석한 모든 관객은 물론 세계 합창 지휘자들로부터 저 소리가 바로 진정한 합창 사운드다”, “우리보다 우리의 음악을 더 잘 한다”, “한국의 합창음악에 매우 놀랐다.”라는 평을 받았다. , 2008년에 이어진 영국합창지휘자협회의 두 번 째 초청으로 영국, 루마니아, 헝가리, 프랑스 등에서 성공적인 순회연주를 선보이며 Sir. David Willcocks, Bob Chilcott, John Rutter, Eric Whitacre 등 연주회에 참석한 세계 정상의 음악가들로부터 세계 정상의 합창단 그리고 최고의 합창단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세계 속의 합창단으로 자리매김했다.
수원시립합창단은 이와 같은 국내외에서의 활발한 연주활동을 통해 받은 많은 사랑을 음악을 통해 환원하고자 20118, 음악의 불모지라 할 수 있는 아프리카 우간다를 찾아 음악으로 새로운 희망을 품고자 하는 아프리카 음악원(African Institute of Music) 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한국의 합창 음악을 전하고 따뜻한 감동이 담긴 연주를 선물했다. 창단30주년이었던 2013, 수원과 서울에서 ‘30주년기념음악회를 성황리에 마쳤으며, ‘우정의 하모니 수원을 노래하다라는 슬로건으로 16일 동안 개최한 ‘2013수원합창페스티벌합창음악의 저변 확대를 성공적으로 이루어냈다는 평을 받았다. 또한, 창단30주년 기념 미국 뉴욕 링컨센터(Lincoln Center, Alice Tully Hall)단독 콘서트·미 수호 60주년 기념 연주’, ‘예일대 초청 연주회등에서 매 공연마다 만석의 기록과 기립박수의 감동을 이끌어내며 세계무대에서 30년 역사의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최근 수원시립합창단은 헨델의 딕싯 도미누스(Dixit Dominus)’를 비롯해 베르디 레퀴엠(Requiem)’, 로시니 슬픔의 성모(Stabat Mater)’등 바로크음악과 낭만주의 음악을 대표하는 대작품을 성공적으로 선보이며 많은 찬사를 받았고 대중성과 음악성을 겸비한 시네마 판타지아및 오페라 메리 위도우등의 다양한 기획 공연들을 통해 여러 계층의 관객들과의 만남을 유도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앞으로도 수원시립합창단은 더욱 깊이 있고 독창적인 레퍼토리로 음악이 가진 본연의 아름다움을 여과 없이 표현하며 새로운 감동의 하모니를 선사 할 것이다.

[합창_고양시립합창단]

꽃보다 아름다운 사람들의 도시, 고양시의 대표적 시립예술단체인 고양시립합창단은 20031125일에 창단되었다. 뛰어난 기량과 윤택한 하모니를 자랑하는 고양시립합창단은 폭넓은 레파토리를 바탕으로 구성된 정기연주회, 찾아가는 음악회 등 연 80여회에 다다르는 공연일정을 소화해 내며 명실공히 고양시의 문화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사람중심, 시민제일주의를 제일선에서 수행하며 다양한 형태의 찾아가는 음악회와 프로그램을 개발, 시민과 함께 어우러지는 시립합창단으로 거듭나고 있다
20083월에는 정통합창음악의 대가 마틴 베어만(Martin Behrmann)교수를 초청하여 유럽합창의 진면목을 선보인 바 있으며, 2010년에는 애리조나대 교수인 브루스 챔벌린(Bruce Chamberlain)을 초청하여 미국 정통 음악을 선보였다. 2013년 고양시립합창단은 노르웨이 출신 작곡가 올라 야일로(Ola Gjeilo)의 을 국내 초연으로 무대에 올려 국내 합창계의 신선한 충격을 주었으며, 한국을 대표하는 합창 단체로 초청받아 음악의 도시 크론베르크와 하이든의 고장 아이젠슈타트공연을 통해 동 서양의 레퍼토리를 이처럼 완벽하게 아름다운 하모니로 소화한 합창단은 처음이었다라는 평론과 함께 유럽 합창 음악 관계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심어주었다. 2016년 독일, 프랑스에서 열린 자르브뤼켄 음악축제라 셰즈 뒤유 음악축제에 특별 초청 받아 음악의 본고장인 유럽의 합창단보다 더 수준 높은 기량의 연주였다는 극찬을 받았다. 밝고 윤택한 소리 위에 정통한 해석을 만들어 내는 고양시립합창단은 보다 높은 비상을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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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측 사정으로 인하여 일부 내용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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